지난 반세기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중앙대학교병원은 우수한 의료진과 전문화된 인력이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신 기종의 로봇수술(다빈치Si) 시스템과 국내 최초로 도입한 256채널 iCT, PET-CT, MRI, 선형가속기 등 최적의 진료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2007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2005년 뇌졸중 환자 진료 적정성 평가가 시행된 이후 2006, 2008년에 이어 2010년까지 3회 연속 1등급(최우수)획득 및 의료기관평가에서 2005년, 2007년 2회 연속 의료서비스 전 부분 최우수 병원에 선정되는 등 국내 최상위 의료기관으로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 의료서비스 수준 및 의료기관 운영실태를 평가하는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통해,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안전의 능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2011년 3월 용산병원의 이전과 다정관 개원으로 870병상의 규모로 새롭게 태어난 중앙대학교병원은 갑상선 질병에 따른 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해 One-Stop Service를 실현하는 국내 최고의 「갑상선센터」, 검사 당일 결과 확인이 가능한 환자 중심의 진료시스템을 갖춘 「소화기센터」, 심장혈관 핵심연구소를 설치 운영하며 24시간 응급체제로 운영되는 「심장혈관센터」, 신경외과, 정형외과 전문의가 통증클리닉과 재활의학과와 유기적 공조를 통해 동적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척추센터」와 같은 4개의 특성화센터를 갖추고 전문 분야별 맞춤 진료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신 다빈치Si를 이용한 첨단 로봇수술과 2,000㎡ 규모의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맞춤형 검진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증진센터 등을 통해 최선의 진료와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일류병원 구현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